가주 최저임금 13달러 시대로

2020-01-03 (금)  미주한국일보 박주연 기자 새해가 되면서 지난 1일부로 캘리포니아 주의 최저임금이 13달러로 또다시 인상됐다. 하지만 아직도 사업체 소재지의 최저임금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한인업주들이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이 인상되는 새해가 되면서 LA 지역 한인 노동법 변호사 사무실에는 경제단체 및 일반 한인업주들의 최저임금 관련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최저임금과 LA시 및 LA 카운티 최저임금이 해마다 인상되고…

2020년 새해에 변경되는 캘리포니아 법은?

2019-12-27 (금) 라디오서울 이수연 기자 새해를 맞아 가주에서는 의료 보험부터 렌트비, 노동법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새로운 법들이 시행됩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후 폐지됐던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가 새해부터 가주에서 복원됩니다. 의료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주민들은 수백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며, 벌금은 2021년 4월에 접수되는 세금 보고 후에 책정됩니다. 주전역에서 앞으로 10년 동안 렌트비 인상 폭을 물가 상승률과 연동해 연간 5% 이상 인상하지 못하게…

2020년 바뀌는 캘리포니아주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

▶SB 3: 캘리포니아주 최저임금 인상: 캘리포니아주 시간당 최저임금이 종업원 25명 이하인 업체는 2020년 1월 1일부터 $12로, 26명 이상인 업체는 $13로 인상된다.  ▶ AB 5: 독립 계약자와 직원의 분류 지침의 기준을 제공하고 있는 AB 5는 내년도 시행되는 법안 중 가장 영향력이 큰 법안이다. 이 법안의 핵심은 독립 계약자의 구분을 엄격하게 제한하 기 위해 ‘ABC 테스트’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