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최저임금 13달러 시대로
2020-01-03 (금) 미주한국일보 박주연 기자 새해가 되면서 지난 1일부로 캘리포니아 주의 최저임금이 13달러로 또다시 인상됐다. 하지만 아직도 사업체 소재지의 최저임금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한인업주들이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이 인상되는 새해가 되면서 LA 지역 한인 노동법 변호사 사무실에는 경제단체 및 일반 한인업주들의 최저임금 관련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최저임금과 LA시 및 LA 카운티 최저임금이 해마다 인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