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직원 어쩌나… 업주들 ‘코로나 사태’ 고민

2020-03-09 (월) [한국일보] 남상욱 기자 ▶ 감기·고열 등 의구심 땐 귀가 조치해도 돼, 차별성 질문 금물… 안전한 환경 마련 중요 ▶ 자가격리 경우 정상적 임금 제공이 바람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한인 업주들은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픈 직원의 휴가 권고나 근무 배제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한인 변호사들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