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카운티, ‘STAY AT HOME’ 5월 15일까지 연장
LA 카운티가 이동 제한령 ‘Stay – at – home’ 기간을
다음달(5월)까지 연장했다.
LA 카운티는 오늘(10일) 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LA 카운티에서 시행중인
이동 제한령 ‘Stay – at – home’기간을
다음달(5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LA 카운티 전역에서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현재까지 LA 카운티 내 코로나 19 확진자 수는
8천 500여명에 육박했다.
오늘(10일) 브리핑에 참석한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475명 늘어
8천 430명을 기록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도 18명 늘어 241명으로 늘었다고 덧붙였다.
치사율도 2.9%로 소폭 상승했다.
이와 더불어 LA 카운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추가 조치로 안면 가리개 등을 사용해 얼굴을 가려야하는 조치를
오는 15일 자정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필수 업종에 포함된 비지니스는
안면 가리개를 직원들에게 제공해야한다.
또 각 비지니스들은 앞선 조치와 위생 지침 등
관련 정보들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공지해야한다.
뿐만 아니라 필수 업종에 포함된 비지니스를 출입하는
모든 인원은 얼굴 가리개를 필히 착용해야한다.
출처: 라디오코리아
https://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338785